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誌 선정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誌`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6)`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에 통산 25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는 외국환 분야에서 하나은행의 ▲외환 거래규모 ▲시장 점유율 ▲서비스 품질 ▲가격 경쟁력 ▲글로벌 네트워크 ▲디지털 혁신 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에 하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외환 시장에서 축적해온 하나은행의 전문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손님에게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 세계 27개 지역에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하나은행은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금융 편의성 제고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 고객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를 고도화해 신규 리워드 서비스 `MileEZ`를 도입하고 ▲고객확인등록 ▲여권번호 변경 ▲각종 증명서 발급 등 비대면 생활·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실시간 모국어 상담이 가능한 `외국인 다국어 채팅상담 서비스`를 운영해 현재 12개국 언어로 이용 가능하며, 상반기 내에 지원 언어를 16개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