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연수구, 공영버스에서 `현장소통 버스데이` 진행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1일 연수구 공영버스에서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소통 버스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 정식 개통한 연수구 공영버스에 대한 구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구민 10여 명이 참여해 구청장과 함께 버스에 탑승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테크노파크역에서 송도역까지 운행하는 `연수 03` 노선을 이용해 약 1시간 동안 진행했으며, 탑승한 구민들은 공영버스 이용 경험과 소감, 운영 관련 건의 사항, 개선 사항 등을 구청장과 함께 현장에서 논의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연수구 공영버스는 구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자체 사업인 만큼, 실제 이용하는 구민의 의견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영버스가 연수구 교통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렴된 노선 관련 건의 사항은 향후 연수구 공영버스 노선 개편 시 검토 사항으로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