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인천 남동구, 구월 로데오광장에 스마트 미디어 스퀘어 조성
인천시 남동구는 구월동 로데오광장에 `구월3동 스마트 마을 조성 사업(스마트 미디어 스퀘어)`을 완료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남동구 대표 번화가인 구월동 로데오거리 광장에 `아트 스테이지`와 `미디어폴`을 설치하고, `반응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송출해 새로운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반응형 미디어아트`는 무대 위로 투사되고 사용자 발걸음 등에 반응해 다양한 영상과 소리를 제공한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을 형상화한 사계절과 상권 활성화 콘텐츠, 크리스마스·추석 등 기념일에 어울리는 콘텐츠 등으로 구성돼 주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남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로데오거리 광장의 낡은 무대를 철거하고 새로운 무대와 미디어폴 설치를 마쳤다.
반응형 미디어아트 영상 테스트와 시스템 최적화를 완료한 후 연말에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남동구 대표 번화가인 로데오거리가 더욱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나고, 지역 상권과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