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베트남 KD 사업 협력 강화…곽재선 회장 현장 방문
KG 모빌리티(KGM)가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앞두고 KD 파트너사인 FUTA(푸타) 그룹의 Kim Long Motors(킴롱모터)와 간담회를 갖고 생산 현장 점검과 함께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베트남 중부 Da Nang(다낭)시에 위치한 FUTA 그룹 사옥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권교원 사업부문장 그리고 FUTA 그룹 Mr. Nguyen Huu L...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삼성전자와 제휴해 출시한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서비스 신규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삼성월렛 머니 · 포인트 가입자 100만 명 돌파
지난 10월 서비스를 시작해 출시 3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두 달이 채 되기 전에 거둔 성과다. 금융권에서는 별도 앱 설치 없이 삼성월렛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는 ‘편의성’과 업계 최고 수준의 ‘포인트 적립률’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양사는 이번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최대 10%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12월 15일부터 진행한다. 삼성월렛 머니로 오프라인 결제 시 △기본 0.5% 적립은 물론,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100만 돌파 기념 5% △우리은행 계좌 충전·결제 시 1.5% △‘삼성월렛머니 우리통장’ 사용 시 3% 혜택이 더해져, 고객은 결제금액의 최대 1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생활밀착형 제휴 혜택도 확대한다. GS25 편의점에서 3000원 이상 결제 시 1000포인트를 즉시 지급하며 롯데ON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도 즉시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에도 고객 혜택 범위 확대를 위해 제휴처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우리은행과 삼성전자는 단기간에 100만 명의 고객이 선택해 주신 만큼 체감할 수 있는 혜택으로 보답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더 자주,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