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계양구 어르신 6,021명을 모집한다.
계양구,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적합한 직종의 일자리를 제공해 노후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2026년 계양구는 총 96개 분야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4,680명 ▲노인역량활동사업 950명 ▲공동체사업단 351명 ▲취업알선형 40명 총 6,02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관별 모집 인원은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2,831명 ▲인천계양시니어클럽 1,725명 ▲계양구노인복지관 310명 ▲대한노인회계양구지회 255명 ▲효성·계산·동양노인문화센터 각 300명이다.
사업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월 30시간 활동 시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노인역량활동사업은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관계없이 6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일부 사업 60세 이상 신청 가능), 월 60시간 근무 시 약 76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형은 60세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며, 근로계약에 따라 근로 시간과 급여가 결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12월 12일까지 7개 수행기관(▲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인천계양시니어클럽 ▲계양구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계양구지회 ▲효성·계산·동양노인문화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