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광명시는 15일 평생학습원에서 ‘대학생 취업성공 사관학교’ 2기 대상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 (사진=광명시 제공)
[서남투데이=강우영 기자] 광명시는 15일 평생학습원에서 ‘대학생 취업성공 사관학교’ 2기 대상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취업성공 사관학교는 청년들이 극심한 취업난을 이겨내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 특화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취업성공 사관학교 2기 모집에 48명이 지원했으며 사전면접을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프로그램은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1일 3시간씩 총 30시간동안 산업별 특성과 동향, 직무별 특성과 필요한 역량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진로 설계 등 다양한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1주차에는 스피치리더십, 자기분석, 직무분석, 기업분석, 직무개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 취업준비과정을, 2주차에는 인터뷰성공기법, 모의면접, 현장면접, 팀별 활동 피드백 등 개인별․팀별 면접과정이 진행된다.
시는 교육생들의 취업성공을 이끌어 줄 강사진으로 국제 공인커리어컨설턴트, NCS 전문가, 코칭심리 전문가, 이미지컨설턴트, 기업 인사팀장 등 각 분야별 최고의 강사를 초빙해 개인적성에 맞는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취업역량을 강화하여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생들에게는 교육 마지막 날 기업체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료 후에도 온·오프라인 사후관리 코칭을 통해 취업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자에게 참여수당 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