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경기도 및 31개 시‧군 건강가정지원센터는 7월 한 달간 ‘우리 가족 행복나눔 파트너, 건강가정지원센터’를 공통 슬로건으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전했다.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한 달간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역할과 수행사업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캠페인을 통해 도에서 진행하는 돌봄나눔, 교육, 상담, 문화 등 ‘가족친화사업’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7월 한 달간 대형마트의 카트 광고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도내 가족의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가족친화사업을 실시하는 기관으로서 가족(돌봄나눔·교육·상담·문화)사업, 지역연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와 경기도 및 31개 시·군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건강가정지원센터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