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삼성전자가 2025년 8월 1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무빙스타일 엣지(Edge)`를 선보였다. 32형 4K 해상도를 갖춘 이 제품은 `스탠다드`와 `라이트` 두 가지 스탠드 타입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환경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조합은 자유롭게 완성은 나답게`라는 메시지를 담은 `무빙스타일 202` 캠페인을 시작하며 제품의 다양한 활용성을 알릴 계획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무빙스타일 엣지와 무빙스타일 M7으로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무빙스타일 엣지`는 32형 화면 크기와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넷플릭스, 유튜브 등 다양한 OTT 콘텐츠를 고화질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면 네 변의 베젤 두께가 균일한 `이븐 베젤`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디스플레이와 스탠드에 모두 `웜 화이트` 색상을 적용해 어떤 인테리어 환경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디자인됐다.
이번 신제품은 `ㄱ자형` 암 타입의 `스탠다드`와 `I자형`의 `라이트` 두 가지 스탠드 타입으로 구성되었다. 출고가는 `무빙스타일 엣지 스탠다드`가 87만 9천 원, `무빙스타일 엣지 라이트`가 83만 9천 원으로 책정되었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무빙스타일 202`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디스플레이 종류, 화면 크기, 해상도, 색상, 스탠드 타입 및 색상, 선반 유무 등을 조합해 총 202가지의 무빙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는 강점을 강조한다. 캠페인 영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무빙스타일을 활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무빙스타일 크리에이터` 7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무빙스타일 조합을 선택하고 해당 이미지를 개인 SNS에 업로드해 응모할 수 있다.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무빙스타일이 제공되며, 크리에이터는 제품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공유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202가지 조합 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삼성닷컴 페이지를 개설했다. 또한, 8월 24일까지 삼성닷컴에서 무빙스타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무빙스타일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무빙스타일을 선택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