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AMD,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 협력 확대
삼성전자는 18일 평택사업장에서 미국 AI 반도체 기업 AMD와 차세대 AI 메모리, 컴퓨팅 기술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리사 수 AMD CEO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전영현 DS부문장은 “삼성과 AMD는 AI 컴퓨팅 발전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양사 협력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며 “△업계를 선도하는 HBM4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최첨단 파운드리·패키징 기술까지 삼성은 AMD의 AI 로드맵을 지원할 수 있는 독보적인 턴
군포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시민안전보험 보장을 매년 갱신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시민안전보험 보장을 매년 갱신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포시 시민안전보험 17개 보장항목은 ▲화상수술비 ▲폭발, 화재, 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자연재해 사망 및 후유장해 ▲사회재난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물놀이사고사망 ▲상해사망(교통상해제외) 및 후유장해다.
또한 2025년 3월에 처음 시행되는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민이라면 온열질환(한랭질환)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후재해 사고 위로금 등을 신청할 수 있다.
시민안전보험의 보험료는 군포시에서 일괄 납부하기 때문에, 등록된 외국인을 포함해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없이 가입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모든 부상에 대해 보험급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사망 또는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항목에 한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보험금이 지급된다. 후유장해란 사고나 물리적 충격 등 상해가 원인이 되어 신체적인 손상이 지속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단순 부상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사고 발생일이 보험 가입 기간 이내라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피해를 입은 시민 또는 상속인이 청구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시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1522-3556)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포시 안전총괄과 이복순 과장은 "시민안전보험 제도는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앞으로도 매년 갱신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안전총괄과 안전기획팀(031-390-096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