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수원시의 지원을 받아 홍재복지타운 4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 홍재복지타운에 사무실 이전 개소...수원시 임차료 지원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는 20일 홍재복지타운 403호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는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비영리법인에 해당해 수원시는 그동안 보조금 지급을 할 수 없었다. 수원시는 지난해 6월 보건복지부에 보조금 지급 방안을 문의했고,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2025년 보조금 예산을 편성했다.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사무실 임차료와 관리비를 지원받는다.
이전 개소식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그동안 사무공간을 지원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 온 사회복지사협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수원시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는 1996년 2월 28일 설립됐다. 수원시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1800여 명의 복지증진을 위해 대체인력사업, 심리상담, 인권교육, 사회복지경진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