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고잔동 아름다운 등불카페에서 `주민을 건강하게, 고잔동을 풍요롭게 원고잔공원에서 힘찬 새출발 고(GO!)`라는 테마를 정하고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고잔동 아름다운 등불카페에서 `주민을 건강하게, 고잔동을 풍요롭게 원고잔공원에서 힘찬 새출발 고(GO!)`라는 테마를 정하고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잔동 주민이 애용하는 공간 `원고잔공원`을 배경으로 주민들과 교류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시민이 자주 찾는 `아름다운 등불카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고잔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고잔초·단원중 운영위원, 원고잔공원 이용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고잔공원 내 시설물 정비 공사 추진 방향 및 도시정비계획 등 안산시와 고잔동 발전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주민들이 희망과 궁금함을 담아 만든 `궁금한 이야기 고잔동` 보드판에 적힌 메시지를 하나하나 읽으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올해 시정 비전을 담은 퍼즐을 함께 맞추며 `대담한 변화와 혁신, 담대한 미래로 부상하는 안산`을 만드는 데 한 마음으로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원고잔공원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었다"라며 "무장애나눔길과 산책로 정비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원고잔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고, 미래 세대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