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구로구가 구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2월까지 방범 취약지역과 주정차 단속 요청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29개소 89대를 신규 설치한다.
고척동 268-39에 설치된 보안등 스마트폴(Smart Pole) 모습. 스마트폴(Smart Pole)은 하나의 기둥(pole)에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발광 다이오드(LED) 보안등, 비상벨 등이 모두 설치 · 부착돼 있다.
구는 지난 11월부터 2024년 하반기 공공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신규 설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공공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은 △방범용 21개소 63대 △불법주정차 단속용 8개소 26대 등 총 29개소 89대로, 여기에는 시비, 구비, 특별교부세 등을 모두 합쳐 총예산 7억7천여만원이 투입된다.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63대 중 40대는 폭력이나 이상행동 등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으로 설치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다.
그 밖에 23대는 방범 취약지역 등 9개소에 설치해 더욱 촘촘한 구민 안전 대응 체계를 갖춰 나갈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확충을 통해 방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스마트 안전 도시 구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