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조관제, 이하 만화축제)가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열리는 만화축제의 홍보를 위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 축제 캐릭터 체험 등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7일에는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 진행된 ‘2019 부천시민과 함께하는 노동가족음악회’ 행사에 참여한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축제를 알리는 사전 홍보물과 기념품, 선물 등을 배포했다.
복사골예술제를 찾은 시민들이 부천국제만화 축제 홍보부스에서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부천시
또 부천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부천시청 및 중앙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복사골 예술제 행사장에서도 만화축제 홍보물 배포와 함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이벤트를 열어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알리는 데 힘썼다.
특히 만화축제 캐릭터인 ‘만덕이’를 활용한 ‘엽서꾸미기’와 만화축제 인스타그램 ‘팔로우’ 또는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준 참여자에게는 엽서와 함께 축제초대권 1매(4인 무료)를 우편으로 발송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만덕이’ 캐릭터 타투 스티커 체험에는 어린이 참여 인파로 크게 북적였다.
5월 5일 한국만화박물관 어린이날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이 부천국제만화축제 홍보부스에서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부천시
뿐만 아니라 지난 4일부터 이틀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은 3000여명의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만덕이 캐릭터 엽서꾸미기’와 SNS 이벤트를 펼쳐 만화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지난 2016년부터 ‘경기관광축제’에 4년 연속 선정된 축제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며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축제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