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복사골 예술제가 진행된 4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위트리 캠페인'이 진행됐다.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가 지난 4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위트리(WeTre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위트리(WeTree)’란 미세먼지와 싸우기 위해 이산화티타늄(TiO2)으로 만든 가상의 나무를 지칭한다. 이산화티타늄(TiO₂)은 빛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화학반응을 촉진하는 물질로, 유해물질을 산화·분해하는 기능이 있어 대기정화·항균·탈취 등에 활용되고 있다.
부천시와 사단법인 참사람들이 주관하고 사회적 기업 위메이커스, 한국광촉매협회가 후원한 이번 캠페인은 환경단체와 부천시민이 참여해 위트리 캠페인 선서, 지문나무 메달수여를 시작으로 시청 분수대에 광촉매제를 코팅하는 퍼포먼스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후 복사골 예술제 개최기간인 6일까지 3일간 중앙공원 야외 홍보부스에서 위트리 캠페인을 알리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구를 활용한 미세먼지 행동요령 안내,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또 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낮춤 시책을 홍보하고 미세먼지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등 미세먼지 시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동참을 이끌어내는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