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자료제공=금천구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9일 금천구의회 의결을 거쳐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조기 확정했다.
구는 이로써 올해 총 예산을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 30억 8천만 원 늘어난 4,768억 7천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경기침체, 고용한파, 대기환경 등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일자리 창출’,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미세먼지 대책’ 사업에 중점을 두고 반영했다.
세입예산 재원은 ‘국‧시비 보조금’ 9억 9천만 원, ‘순세계잉여금’ 20억 9천만 원이다. 분야별 세출 규모는 총32개 사업 30억 8천만 원으로 △일자리 창출 5개 사업, 9억 4천만 원(30.5%) △주민생활 밀착형 SOC 4개 사업, 8억 8천만 원(28.6%) △보조금․공모 9개 사업, 5억 9천만 원(19.2%) △미세먼지 대책 7개 사업, 3억 6천만 원(11.7%) △ 기타 현안 7개 사업 3억 1천만 원(10%) 순이다.
주요현안 사업별로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 8억 3천만 원 △우리동네 소규모 체육센터 건립, 4억 9천만 원 △남문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4억 4천만 원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정비, 2억 원 등이 편성됐다.
유성훈 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앞당겨 편성했다”며, “추경예산을 통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 예산들을 조기 집행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9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