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인천시가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 컨설팅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 및 역량 강화를 꾀한다.
2024년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인천광역시는 인천지역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와 1:1 매칭을 통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경영진단 및 지도 △마케팅 및 판로개척 △온라인 SNS 마케팅 △기술전수 △행정지도 △창업지도 △기술지도 등 총 7개 분야 중 한 가지 분야를 신청인이 선택하여 신청하는 사업이다.
컨설팅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창업 컨설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컨설팅으로 나뉘며 각 최대 3회(1회 기준 4시간)까지 제공된다.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한 컨설팅 분야를 결정해 신청하면, 매칭된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안수경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최근 고금리 및 고물가 등으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 해소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