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정책단 ‘다움’ 발대식 개최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 이하 센터)는 2월 27일 학교 밖 청소년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단 ‘다움’ 발대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학교 밖에서 스스로 배움의 경로를 설계하는 청소년을 ‘LED(Learning Experience Designer)’로 정의하고, L.E.D(Learning Experience Designer) CREW가 그려나갈 정책단 ‘다움’의 출범을 알렸다. ‘다움’은 청소년의 삶을 정책으로 바꾸는 힘으로, 개인의 나다움을 연결해 우리다움을 만들고 나아가 변화를 이
현대차그룹, 안전 최우선 철학을 담은 무인소방로봇 영상 ‘A Safer Way Home’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3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화재 현장의 문제 상황을 발 빠르게 대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개발 의지를 현실로 담아냈다. 영상은 매 순간 위험을 감수하며 화재 및 폭발 현장에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비춘 뒤, 사람이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는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면서 화재 진압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현직 소방관들의 목소리와 사진, 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2일 부천시청에서 아동의 권리 보호와 아동의 안전을 위한‘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 모습
‘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은 부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치·운영 중이다. 부천시 아동친화 정책과 사업에 아동과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 4대 권리(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를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한 제도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단원 위촉장 수여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활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 아동친화도시 추진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고, 참석 단원 모두가 책임감 있는 모니터링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영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부천시 아동들이 지금보다 안전하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니터링단에 참여해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아동의 권리가 침해되고 있는 부분과 시정해야 할 사안을 발굴해 주시면, 이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1월 2일부터 17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모니터링단 신규단원 4명을 위촉했으며, 기존 단원 9명과 함께 총 13명의 단원이 2024년도 아동권리 모니터링 활동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