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총괄대책위원회(위원장 윤재갑)가 지난 12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총괄대책위원회(위원장 윤재갑)가 지난 12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남도당 대책위는 도민, 당원과 함께 일본의 일방적인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에 맞서 전남 도민의 생명과 우리 수산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대안 마련하고, 중앙당 총괄대책위와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원식 중앙당 상임위원장, 윤재갑 전남도당 총괄대책위원장 그리고 김승남, 김원이, 서삼석, 신정훈 국회의원(가나다 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후쿠시마오염수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우원식 중앙당 상임위원장이 당원교육을 실시했다.
윤재갑 의원은 “우리 수산물의 안전과 수산업계를 지켜내기 위한 모든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대한민국 국민 85%가 반대하는 핵 오염수 투기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재갑 국회의원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삭발 결의식과 8일간의 단식에 나섰고,
두 차례 일본 현지를 직접 방문해 일본 국회의원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계획 재검토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