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수원시가 9월 28일, 10월 7일 2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회 전환을 대비해 주민들에게 ‘주민자치회 사업의 필요성’, ‘기본적 자치 개념’을 설명하는 강의로 구성된다. 수원시 유튜브 채널(유튜브 검색창에서 ‘수원시’ 검색)에서 생중계한다.
9월 28일에는 목원대학교 공공인재학과 권선필 교수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민자치회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한다.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의 차이점,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의무·권한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10월 7일에는 주민자치 전문교육기관 ‘마을과 사람’ 박희선 공동대표가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주민자치회의 운영 및 우수사례’를 주제로 강의한다. 주민총회 개최를 통한 의제 발굴, 마을자치계획 수립 방법 등을 교육하고, 주민자치회 우수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 위원(강의당 최대 500명)은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강의에 참석할 수 있다. 위원이 아닌 주민도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수원시는 현재 율천동·송죽동·서둔동·호매실동·행궁동·인계동·매탄2동·광교1동 등 8개 동을 ‘수원형 주민자치회 시범 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주민자치 기본교육`연다 홍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