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지난 3월말 기준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전월말에 비해 0.05%포인트 내리면서 역대 최저 수준인 0.28%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3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자료를 발표했다. 3월 말 연체율은 1년 전과 비교하면 0.11%포인트 내린 수준이다.
3월에 새로 발생한 연체액은 9000억원으로 전월보다 1000억원 줄었다.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전월과 보다 1조4000억원 증가한 1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차주별로 보면 기업대출 연체율(0.36%)이 한달 새 0.07%포인트 내렸다. 대기업대출 연체율(0.31%)과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0.37%)도 모두 각각 전월보다 0.05%포인트, 0.07%포인트 하락했다. 중소기업 중에서 중소법인 연체율은 0.50%로 전월보다 0.09%포인트 내렸다.
가계대출 연체율(0.18%)도 0.04%포인트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0.12%)은 전월 말에 비해 0.02%포인트 내렸다.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 가계대출 연체율(0.32%)도 0.08%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