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8일 언택트로 실시한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의 보수교육 과정을 통해 활동가 31명 모두 과정을 수료하였다고 밝혔다.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 수료 모습
이번 보수교육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의 역량을 키우고자 ▲건강도시 이해 ▲기후변화의 원인과 양상·미래와 대응 ▲도시건강 프로파일과 활동적인 생활환경을 위한 전략 ▲건강도시 우수사례 등 건강도시 활동 심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들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는 8차시(10시간)의 영상교육 참여 후 학습일지를 제출하며 교육 과정을 마쳤다. 향후, 기후변화 대응 및 신체활동 활성화 등 건강도시 부천 홍보 및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들은 수료증을 받으며 “앞으로 1회용품 줄이기, 비닐봉투 줄이기, 생활 속 걷기 등 건강도시 부천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제약이 많지만 온라인·소규모 활동 등 건강도시 부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 건강 리더로 봉사하는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멋지게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