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드체인협회,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개최… 녹십자·풀무원·CJ대한통운 ‘CHAMPION AWARD’ 수상
한국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 기업은 ‘CHAMPION AWARD’ 부문에 녹십자, 풀무원, CJ대한통운이 선정됐으며, ‘CHALLENGE AWARD’는 위킵, ‘START-UP AWARD’는 시크한과 프리즈가 각각 수상했다.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은 2022년 제정된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우수한 콜드체인 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통해 식품 안전과 보건 위생 향상,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포상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성평등기금’ 지원 단체 51곳을 최종 선정했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25일까지 ‘성평등기금 공모’에 참여한 총 57개 단체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5개 분야에서 수원청소년성인권센터 등 51개 단체를 선정해 12일 도 홈페이지에 고시했다.
분야별로 보면 ▲‘성평등 촉진 및 문화 확산’ 25개 단체 ▲‘여성 관련 폭력 예방 및 인권보호’ 7개 단체 ▲‘평등한 가족생활 및 다양한 가족 지원’ 8개 단체 ▲‘여성의 경제적 지위향상 및 일·생활균형 지원’ 9개 단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 대표성 강화’ 2개 단체다.
도는 총 지원액을 지난해 4억5천만 원에서 1억 원 확대한 5억5천만원 규모로,선정된 단체에 1개 사업 당 800~2,000만원 씩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이 현장과 지역사회 중심으로부터의 성평등 문화가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민간영역과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가족 분야의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평등 기금 공모는 여성의 권익 증진, 성평등 실현, 가족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