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인천시가 ‘지방정부 청렴도 1위’를 목표로 ‘2021 청렴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인천시가 ‘지방정부 청렴도 1위’를 목표로 ‘2021 청렴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컨설팅은 모든 부서의 청렴리더와 청렴담당·계약담당·청렴도 측정업무 담당 등 42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우선 1월 22일 부서내 청렴리더 및 청렴도 측정 주요부서 담당자 19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렴리더의 책임과 자세 ▲청렴도 측정 분야별 항목별 향상 대책 등을 교육했다.
이번 ‘2021 청렴 컨설팅’은 코로나19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PC 영상회의’로 실시간 참여하는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실시했다.
한편 인천시는 ‘2021 청렴 컨설팅’ 실시 전 컨설팅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분야별 착안 사항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19일에 감사관실 청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했다.
4월경에는 인천시 관내 소재한 시. 군·구, 교육청 등 공공기관 청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추가로‘청렴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인수 인천시 감사관은“민선7기 시정철학인 정의·협치·소통·혁신을 반영하고 공직자의 기본 소양으로 청렴이 일상이 되도록 ‘2021 청렴 컨설팅’운영 결과에 따라 컨설팅 대상 범위 확대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