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30일 서울시는 ‘2020년도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91명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서울시는 30일 ‘2020년도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91명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당초 35개 모집단위에 총 284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동점자·양성평등합격제도 적용으로 예정 인원보다 7명이 증가된 291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번 3회 임용시험 합격자는 10월 17일 필기시험과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총 6일간 실시된 면접시험을 거쳐 평균 62:1의 경쟁률을 뚫었다.
합격자의 성별과 연령을 보면 여성이 149명(51.2%)로, 20대가 181명(61.2%)로 나타났다. 최고령은 일반토목 7급 48세 합격자이며, 최연소는 전기시설 9급 18세 합격자다.
지역별로 서울지역 합격자가 164명(56.4%)으로 가장 높았으며, 경기 67명(23.0%), 인천 8명(2.7%) 순으이다 올해 서울시 임용시험 전체 합격자 3229명 중 서울지역 합격자는 58.5%인 1888명으로 타 시도와 시험일자 통일 전인 2018년 28.4% 대비 30.1%p 증가했다. 2020년 1·2회 시험 합격자 2938명 중 서울지역 합격자 1724명이다.
서울시의 2020년도 공채 일정은 종료되었으며, 2021년은 총 2회의 정기 공채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