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한국수력원자력이 현대에너지솔루션, 해밀에너지, 에이제이해밀솔라와 전라남도 고흥군 해창만 염해농지 300㎿급 태양광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8일 한수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고흥군 포두면 해창만 일대의 염해농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약 3770억원이다. 내년 11월 착공, 2023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준공 후 연간 약 37만MWh의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이는 고흥군의 약 3만4800가구가 3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염해농지는 간척지 가운데 염도가 높아 발전소 부지로 일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땅이다.
한수원은 부지 임대료 지급을 통해 농가에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일자리 확보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20년간 태양광 발전부지로 사용한 후 다시 농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흥군 및 지역 주민과 충분히 상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