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가진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내년에 주택 46만호, 아파트 기준 31만9000호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내년도 주택공급 대책에 대해 홍 부총리는 “주택시장 안정의 기본 전제는 충분한 공급”이라고 강조했다.
정부가 내년 공급을 계획 중인 주택 46만호 중 수도권은 27만8000호, 서울은 8만3000호다.
아파트 기준으로 보면 수도권 18만8000호, 서울 4만1000호 등 31만9000호다.
홍 부총리는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된다면 평년 수준을 상회하는 입주 물량이 공급돼 시장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또 “중장기 공급능력 확충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신규택지는 주요지역 광역교통대책 수립, 기부대양여와 같은 사전 제반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겠다”며 “특히 태릉은 상반기 중 지구 지정 및 광역교통대책 정부안 마련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공재개발 등 정비사업은 사업지를 조속히 지정해 조합 설립, 시공사 선정 등 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