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12월 1~20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늘어났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12월 1~20일 수출입 현황(통관기준 잠정치)'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308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억8000만달러) 증가했다.
이달 1~20일 조업일수는 15.5일로 지난해보다 0.5일 적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9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9000만달러) 늘었다.
수출품목별로 보면 반도체(26.4%), 무선통신기기(38.3%), 자동차 부품(3.5%) 등은 증가했다.
반면 승용차(-3.5%), 석유제품(-49.9%), 컴퓨터주변기기(-16.3%) 등은 감소했다.
나라별로는 미국(0.7%), 유럽연합(EU·14.6%), 베트남(25.9%) 등은 늘었고, 중국(-2.3%), 일본(-10.2%), 중동(-43.2%) 등은 줄었다.
1~20일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8%(24억1000만달러) 감소한 277억달러였다. 이 결과 무역수지는 31억달러 흑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