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경기도 여성비전센터는 지난 17일 2020년 경기도 건강가정지원센터 성과보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경기도 여성비전센터는 지난 17일 ‘2020년 경기도 건강가정지원센터 성과보고회’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영미 광역 건강가정지원센터장과 29개 시·군 건강가정지원센터장,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건강가정지원센터 특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종사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시간을 가졌다.
사업성과 공유 시간에는 올해 경기도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위탁 추진한 경기도 특성화 사업 중 용인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세대통합가족 프로그램(삼패소생-삼대패밀리 소통생존기)’을,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1인가구 지원사업 ‘해피퍼피(반려동물 돌봄교육)’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 시·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자체 특화사업 중 과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환경조성사업(책놀이로 하는 엄빠표 오디오북 만들기)’을,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통합가족지원사업(생애주기별 주민맞춤 지원)’을 각각 발표했다.
힐링 시간에는 ‘스트레스 클리닉-몸과 마음을 돌보다’라는 주제로 안병은 행복한 우리동네 의원장이 업무에 지친 시·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직원들을 위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10가지 지침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올해 경기도 여성비전센터는 도 광역건강지원센터로서 가족친화적 인식 확산을 위한 ‘경기도 특성화 사업’, 센터 종사자 업무능력 개선을 위한 ‘건강가정지원센터 종사자 교육’, ‘경기도 가족상담소 운영’, ‘광역단위 홍보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경기도 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