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삼성의 전현직 사장단과 임원들이 26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빈소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지난 25일 별세한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조문을 위해 삼성 사장단과 임원들이 26일 빈소를 찾고 있다.
앞서 삼성 측은 이 회장이 별세하자 삼성 측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설치했다.
사장단 중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것은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사장이다. 장 전 사장은 오전 9시 25분께에 조문했다.
이어 35분께에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37분께에 강인엽 삼성시스템사업본부장이 도착했다.
정재계 기업인들의 조문도 전날부터 계속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빈소를 찾았다.
입관식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에 이뤄졌다. 전날부터 빈소를 지킨 상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