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 지난해 복사골 예술제에서 운영된 공정무역 홍보부스 지난해 전국 최초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받은 부천시가 대표 축제인 ‘복사골 예술제’를 통해 공정무역 알리기에 나선다.
시는 복사골 예술제 기간인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중앙공원에서 공정무역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공정무역으로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천아이쿱생협, 부천시민아이쿱생협, 경기두레생협, 부천시공무원노조가 참여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서는 공정무역제품의 맛과 품질을 느낄 수 있도록 무료 시식행사를 진행하며 제품도 판매한다. 또 커피점토를 활용한 도자기 만들기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다. 축제장을 찾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천시는 지난해 6월 전국 최초로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고 11월 국제공정무역도시 공식사이트(www.fairtradetowns.org)에 등재됐다.
시는 그동안 공정무역제품 판매처 확보를 비롯한 공정무역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특히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독창적인 공정무역 운동을 펼쳐온 결과 아이쿱, 경기두레 등 생협과 전통시장, 나들가게, 동네슈퍼에서도 공정무역제품 판매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