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지예①, “586의 권력독점이 진짜 소수자들을 소외시켜”
- 공희준(이하 공) : 후보님께서는 지금의 서울을 폭력이 지배하는 도시로 단호하게 규정하면서 폭력의 종식을 목표로 내걸며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셨습...
- 2021-04-01
-
- 송명숙③, “평등의 반대말은 강남(江南)이다”
- 강남이 한국의 기준이 되어선 안 된다송명숙 진보당 후보는 기성 정치권의 무분별한 강남 따라하기를 매섭게 비판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송명숙 : 불평등이 ...
- 2021-03-30
-
- 송명숙②, “강남해체와 평등서울을 실현하겠다”
- 문재인 정부는 앞으로도 집값 못 잡아송명숙 진보당 후보는 청년들에게는 주택을 사용할 권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송명숙 : 지금의 청...
- 2021-03-29
-
- 송명숙①, “고졸 여성은 가장 어렵고 힘든 청년세대”
- 공희준 : 후보님께서는 진보정당 후보인 동시에 청년세대의 후보자라는 두 가지 위상과 역할을 갖고서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셨습니다. 그런데 지...
- 2021-03-27
-
- 이수봉④, “공무원의 서울이 아닌 시민의 서울을 만들겠다”
- 기본소득을 오남용하지 마라 이수봉 후보는 공공부문 종사자들은 기본소득을 사실상 보장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이하 공) : 긴급재난 ...
- 2021-03-22
-
- 이수봉③, “이재명표 기본소득은 경제결정론에 치우쳐”
- 이수봉은 대한민국 기본소득의 원조이수봉 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복수전에만 열중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이하 공) : ...
- 2021-03-19
-
- 이수봉②, “국민의힘의 부활은 예정돼 있었다”
- 한국 진보에 대한 역사적 고찰이 필요하다 이수봉 위원장은 자신이 목격했던 대한민국 진보진영의 모순과 맹점을 소개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이하 ...
- 2021-03-17
-
- 이수봉①, “안철수 대표로의 단일화는 새정치의 종언”
- 공희준(이하 공) : 민생당으로 대표되는 한국정치의 제3지대 세력은 작년 21대 총선에서 궤멸적으로 패배하면서 사실상 명맥이 단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
- 2021-03-16
-
- 오태양⑤, “평화는 기본권 중의 기본권이다”
- 한국의 진보는 외교적 실력을 쌓아야오태양 대표는 보수의 맹점과 진보의 한계를 거침없고 예리하게 지적하고 있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이하 공) : ...
- 2021-03-15
-
- 오태양④, “보수는 북한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 서울의 미래는 시민 개개인의 행복에 있어오태양 미래당 대표는 삶의 변화는 가치관의 변화를 전제한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이하 ...
- 2021-03-14
-
- 오태양③, “586 세대는 청년세대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 공희준 : 대한민국이 전반적으로 노쇠화 추세에 있지만, 서울의 노쇠화 역시 심각한 수준에 다다랐습니다. 그로 인해 서울 강북 지역의 평범한 주택가에 가보...
- 2021-03-08
-
- 오태양②, “미래당은 젊고 열린 미래세대의 정당”
- 안철수 대표의 보수화를 우려한다오태양 미래당 대표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우경화에 짙은 경계심을 표출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오태양(이하 오) : 안철...
- 2021-03-05
-
- 오태양①, “안철수와 오세훈이 박원순의 서울시를 탄생시켜”
- 공희준 : 후보님께서는 출마선언의 첫마디로 “정권교체 선거는 안 된다”고 말씀하시면서 야당 후보들만을 선별적으로 공격하는 것처럼 보이는 메시...
- 2021-03-04
-
- 조정훈③,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단일화를 이루겠다”
- 메시지가 의석수를 이긴다조정훈 후보는 메시지의 힘으로 숫자의 열세를 극복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과시했다. (사진 김한주)공희준 : 후보님께서는 국회에...
- 2021-03-02
-
- 조정훈②, “서울시장은 행정노동자이다”
- 97 세대는 격식과 관행의 굴레에 얽매이지 않아조정훈 예비후보는 1970년대 생들은 모임을 꾸리는 방법부터가 다르다고 말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공희준 : 97 ...
- 2021-03-01
-
- 조정훈①, “당신을 대표하는 서울시장이 되겠다”
- 공희준 : 의원님께서는 서울특별시를 「당신특별시」로 만들겠다는 굉장히 도발적인 표어를 내걸고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셨습니다. ‘당신’은 본래...
- 2021-02-27
-
- 개인숭배의 종착점은 도편추방이었다
- 페르시아 전쟁에 참전한 그리스의 여러 폴리스들은 신성동맹 회의를 개최해 전후처리 문제를 논의했다. 스파르타는 침략자와의 싸움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
- 2021-02-12
-
- 민주주의는 물을 먹고 자란다
-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살라미스 해전의 최우수 팀으로 아이기나를 선정했다. 최우수 선수(MVP)에는 당연히 테미스토클레스가 뽑혔다. 테미스토클레스는 그리스...
- 2021-02-09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인천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공동체 통합설명회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일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강의실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마을공동체 관계자와 활동가, 일반 시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인천시와 군·구가 추진하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주요 지원 정책을 한자리에서 소개해 시민들의 ..
-
2월 개인투자용 국채 1,700억원 발행…10년물 비중 최대
재정경제부는 2026년 2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총 1,700억원 규모로 발행하며, 5년물 600억원, 10년물 800억원, 20년물 300억원을 각각 공급한다고 밝혔다.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번 2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규모는 전월 청약 수요를 반영해 10년물 비중이 가장 크게 배정됐다. 표면금리는 1월에 발행된 동일 연물 국고채 낙찰금리를 적용해 5년물 3.38...
-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가상자산 거래정보 신용정보로 편입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신용정보에 포함하는 한편 데이터 결합·활용 규제를 합리화해 금융 분야 인공지능 활용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개정안은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 조항을 정비.
-
20년 만에 재정 성과평가 전면 개편…시민·전문가가 예산 성과 점검
기획예산처는 27일 국무회의에 보고한 ‘2026년 재정사업 성과관리 추진계획’을 통해 20여 년간 유지돼 온 재정사업 성과평가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외부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통합 성과평가를 도입해 예산 구조조정과 국민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기획예산처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매년 수립하는 법정계획인 ...
-
하나은행, 대한결핵협회와 외국인 금융 편의성 향상 및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7일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와 국내 체류 외국인의 건강 증진 및 금융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금융 취약계층이자 보건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계좌개설, 해외송금, 경제·금융...
-
LG U+, 악성 앱 서버 추적해 보이스피싱 위기 고객 3만명 보호
LG유플러스가 지난해 범죄 조직이 운영하는 악성 앱 제어 서버를 지속 추적한 결과, 보이스피싱 범죄 위험에 처했던 고객 3만명 이상을 보호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LG유플러스는 AI 기반 대내외 데이터 통합 분석·대응 체계인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통해 지난해부터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보이스피싱·스미싱 ..
-
중소기업 수출 1,186억달러…역대 최대 기록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2025년 중소기업 수출동향(잠정치)’을 발표하고,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액이 전년 대비 6.9% 증가한 1,186억달러로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수출액은 2024년 1,110억달러에서 2025년 1,186억달러로 증가하며 잠정치 기준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분기별로는 2~4분기 연속으로 분기 최대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