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청소년센터, 서울시 ‘유스데이’ 가족축제 ‘5월 5락실’ 운영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울시 청소년 정책사업인 ‘서울시 유스데이’ 청소년 플레이그라운드 가족축제 ‘5월 5락실’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소년과 보호자 약 1200명이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가족 단위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됐다. 축제에서는 △세대교차 퀴즈 게임 △가족협력 미션 릴레이 △가족마블 △추억사진 부스 △가족 소통 미션 카드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세대 통합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가족이 함께 이동하고 협력하는 숨은 가족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기관사업본부 관계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앞에서 임금피크제 지침 즉시 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공공운수노조 내의 공공기관 노조는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는 없고, 공공기관의 장기근속 노동자들에게 임금삭감이라는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며 임금피크제 대상자들에게 지원되던 지원금이 2019년을 끝으로 중단됨에 따라 개인의 피해가 커질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기관 총인건비가 잠식되어 기존 직원 임금을 빼앗아 신규직원 임금을 주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임금피크제 지침 폐기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