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 스노우플레이크와 AI 기반 첨단 바이오 기업 글로벌 자본유치 프로그램 런칭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사장 이지형)은 지난 5월 13일 강남구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 본사에서 AI 데이터 기반 유망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6개 사의 글로벌 자본유치 역량 강화·기회 탐색을 집중 지원하는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 런칭데이를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와 공동 개최했다.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 런칭데이로 민관협력형 기술·투자 매칭 프로그램 선보여 ‘2026 AI Startup Lau
작은 비용까지 덜어낸 세심한 행정...마포구, 무인민원발급 무료화
마포구는 지난 4월 30일부터 주민 부담을 덜고 비대면 민원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이번 조치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유료로 운영되던 민원서류 45종의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전환해 총 123종의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무료 발급 대상은 주민등록 등·초본을 비롯해 제적·가족관계등록부, 지방세, 차량, 토지·지적·건축, 농촌·수산 관련 서류 등이다.
다만 법원이 관할하는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등 일부 서류는 무료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 또는 모바일 신분증을 통한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문 인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 모바일 신분증을 미리 준비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마포구는 구청과 동주민센터, 지하철역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에 총 2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위치와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이번 수수료 무료화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민원서비스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민이 일상 속에서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