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청소년센터, 서울시 ‘유스데이’ 가족축제 ‘5월 5락실’ 운영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울시 청소년 정책사업인 ‘서울시 유스데이’ 청소년 플레이그라운드 가족축제 ‘5월 5락실’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소년과 보호자 약 1200명이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가족 단위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됐다. 축제에서는 △세대교차 퀴즈 게임 △가족협력 미션 릴레이 △가족마블 △추억사진 부스 △가족 소통 미션 카드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세대 통합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가족이 함께 이동하고 협력하는 숨은 가족
남동구, `2026년 구민 소통 동(洞) 방문` 시작...현장 행정 강화
인천시 남동구는 민생현장 중심의 솔선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구민 소통 동(洞) 방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구월1동에서 시작한 이번 방문은 2주간 20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과의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는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고, 열린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구는 `우리 동네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자세로 민선 8기 동안 동 방문 및 `통(統)통(通)데이`를 통해 접수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한다.
또한, 지역 현안 현장과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 관련 부서와 해결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경로당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노후시설을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모든 문제는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