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4.15 격전지 구로을] 윤건영·김용태 만났다···4.15 선거유세 시작
  • 안정훈 기자
  • 등록 2020-04-02 09:30:25

기사수정
  • 서울 서남권 최대 격전지···민주당 ‘텃밭’ 바뀌나

김용태 후보(우)와 윤건영 후보(좌)는 2일 신도림역 인근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선거유세를 시작했다. 사진은 인사를 나누는 두 후보. (사진=김대희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구로을 후보와 김용태 미래통합당 구로을 후보가 4.15 총선을 맞아 선거유세에 돌입했다.

 

두 후보는 2일 신도림역 옆 디큐브시티 앞에서 선거유세를 시작했다. 각 후보는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두 후보는 악수를 나누고 서로의 건투를 빌어줬다.

 

이날 윤 후보는 선거지원단과 함께 유세를 진행했으며, 이와 반대로 김 후보는 홀로 나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용태 미래통합당 후보는 2일 신도림역 앞에서 홀로 나와 선거유세를 시작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일 신도림역 앞에서 선거유세를 시작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관련기사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