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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회 찾아 간 고 문중원 기수 유가족
  • 허지우 기자
  • 등록 2020-02-21 13: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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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2.21.

고 문중원 마사회 기수 유가족인 아내 오은주씨와 장인 오준식가 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21일 국회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면담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 = 허지우 기자)

고 문 기수는 지난해 11월 마사회의 부정 경마와 조교사 채용 비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 대책위는 면담에서 한국마사회를 방치한 책임을 묻고 사태해결을 촉구할 계획이다. 면담은 비공개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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