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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금융그룹 은행·증권 통합 계좌 ‘SOL LINK’ 전용 체크카드 출시
  • 김해인 기자
  • 등록 2026-09-17 16: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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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금융그룹 은행 · 증권 통합 계좌 `SOL LINK` 전용 체크카드 출시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통합 계좌인 ‘SOL LINK 계좌’ 전용 체크카드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쏠링크 신한카드 포인트 플랜 체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금융 통합 앱 ‘슈퍼SOL’을 지난 6월 오픈한 데 이어, 은행·증권 통합 계좌인 ‘SOL LINK 계좌’를 7월 선보였다. 이번에는 전용 카드를 출시해 은행·증권·카드를 아우르는 신한금융의 시너지를 한층 강화했다.

 

이 카드는 국내 가맹점 건당 이용 금액과 신한 슈퍼SOL 결제 여부에 따라 최대 1.1%까지, 모든 해외 가맹점에서는 1%를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일상 생활비 적립 서비스’는 국내 결제 시 건당 결제 금액이 클수록 적립률이 높아지는 구조로, 건당 이용 금액이 2만원 미만일 경우 0.2%, 2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0.4%, 1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0.8%, 50만원 이상은 1%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금액과 관계없이 1%를 적립해준다.

 

‘필수 생활비 적립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주말 배달앱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포인트를 적립해주고, CU·GS25·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 이용 금액에 대해서는 5%를 최대 3000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특히, 신한 슈퍼SOL로 국내 결제 시 0.1%를 추가 적립해준다. 슈퍼SOL 앱 안에서 은행·증권·카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면서, 결제 시 추가 적립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신한카드와 신한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SOL LINK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를 발급받은 고객이 대상이다. 매월 3만원 이상 결제하면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고객당 최대 2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 상품 안내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슈퍼SOL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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