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어드벤처 데이`로 장기고객과 한밤의 축제 즐겼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 전체를 심야 대관해 진행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 어드벤처 데이(이하 어드벤처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어드벤처 데이`는 SKT가 올해 확대 개편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2일 밤 11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 10년 이상 장기고객 및 동반자 3천 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초청 고객들은 롯데월드의 인기 실내 어트랙션 이용은 물론, SKT가 준비한 ▲T 빙고 ▲전국장기고객자랑 ▲타임캡슐 상점 ▲T 휴대폰 결제 부스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이날 `어드벤처 데이`에 참가한 장기고객들은 "SKT 고객으로서 소속감을 느꼈다", "다양한 이벤트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전국장기고객자랑`에서 `하늘을 달리다` 무대로 최우수상을 차지한 김태진 씨는 "고객을 위해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SKT와 오랫동안 함께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SKT는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없는 경험`을 테마로 시즌별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SKT는 ▲봄 `숲캉스 데이` ▲여름 `테이블 데이`와 `콘서트 데이` ▲가을 `어드벤처 데이`를 선보였으며, 오는 12월에는 뮤지컬 `시카고`의 엄선된 회차를 장기고객을 위해 단독 대관하는 `뮤지컬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SKT 관계자는 "오랜 시간 SKT와 함께한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어드벤처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SK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