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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석유공사 등 공공기관 채용 잇따라…안전보건공단 130명
  • 민병훈 기자
  • 등록 2026-08-19 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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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기술 16명·석유공사 45명…정규직·경력직 등 모집
  • 소진공 56명·창원 산하 공공기관 34명…기관별 접수 일정 확인해야

한국전력기술과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하반기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선다.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취업 포털 커리어넷은 19일 한국전력기술, 한국석유공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과학창의재단 등 주요 기관의 채용 소식을 발표했다.

 

CBS와 창원시 산하 공공기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관광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주관광공사도 각각 경력직과 신입직, 청년인턴 등을 모집한다.

 

한국전력기술은 2026년도 하반기 정규직 석·박사 및 경력사원 16명을 채용한다. 석·박사는 기계(원자로파괴역학), 에너지시스템, 토목(해상풍력설계) 분야에서 모집한다.

 

경력사원 모집 분야는 전기(전기설비설계), 토목(강구조·수문·지반), 기획(성과평가), 안전관리, 방송시설, 공인노무사, 공인회계사다. 지원서는 오는 25일 오전 11시까지 받는다.

 

한국석유공사는 하반기 정규직 45명을 채용한다. 6급 대졸 수준은 상경·법학·IT·기계·전기·토목·항무 분야에서 33명을 선발한다. 상경 분야에는 일반·장애·보훈 전형이 포함된다.

 

7급 초대졸 수준에서는 보건 분야 간호사를, 8급 고졸 수준에서는 경영·기계·전기 분야 인력을 모집한다. 7·8급 채용 인원은 총 12명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하반기 경력직과 신입직 총 130명을 모집한다. 경력직 연구직 2급 2명, 신입 전문직 5급 108명, 신입 전문직 6급 20명이다. 지원서는 오는 24일 오전 10시까지 접수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하반기 청년인턴과 전문계약직 56명을 채용한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일반경쟁과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기간제근로자 연구조사 분야는 박사 제한경쟁으로 선발한다. 오는 25일 오후 2시 접수를 마감한다.

 

창원시는 산하 공공기관 통합 채용을 통해 34명을 선발한다. 참여 기관은 창원시설공단, 창원레포츠파크, 창원복지재단, 창원문화재단 등 4곳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5일 오후 4시까지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2026년 제4차 직원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12명을 모집한다. 정규직 부연구위원·행정원과 무기계약직 연구원, 계약직 부연구위원 등을 선발한다.

 

육아휴직 대체 행정원과 비정규직 위촉연구원·청년인턴도 모집 대상이다. 지원서는 9월 1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정규직 일반직 사무행정과 기간제 근로자를 합쳐 12명을 채용한다. 기간제는 사업계약직과 육아휴직 대체인력, 체험형 청년인턴을 모집하며 오는 26일 오후 6시 접수를 마감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재단 사업과 경영 전 분야에서 체험형 청년인턴 6명을 선발한다. 서류 전형과 종합면접, 서류 검증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며 지원서는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CBS는 HR(인사·교육), 라디오 PD, 기자 분야에서 2026년도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서류 심사와 실무 역량 평가·실무 면접, 최종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마감은 19일 오후 6시다.

 

인천관광공사는 계약직 직원 4명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한다.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사업, 송도컨벤시아 원스탑고객지원센터, 섬발전지원센터 운영사업, 선재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이 모집 분야다.

 

인천관광공사는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서는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제주관광공사는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 채용을 통해 관광안내센터(TIC) 운영 지원 분야에서 3명을 모집한다.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치며 접수 마감은 오는 20일 오후 6시다.

 

기관별 지원 자격과 우대 사항, 세부 전형 절차가 다른 만큼 지원자는 해당 기관의 채용 공고를 확인한 뒤 정해진 기한 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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