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SKT,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변화 만든다
  • 이지혁 기자
  • 등록 2026-07-27 10:31:03

기사수정

SKT,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변화 만든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굿 체인지(Good Change)` 캠페인 일환으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모두의 프롬프트(Promp.T)`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굿 체인지`는 SKT의 AX(AI 대전환)와 CX(고객 가치 혁신) 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자사의 뉴스룸에서 추진 중인 캠페인이다.

 

그간 구성원의 AX/CX 실천 사례를 비롯해 사내외 전문가 기고를 중심으로 SKT의 변화 과정을 뉴스룸 콘텐츠로 소개해왔으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확장한다.

 

`모두의 프롬프트` 공모전은 AI가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속 도구라는 점을 알리는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AI를 활용해 일상과 업무에서 변화를 경험한 사례와 이를 가능케 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프롬프트를 SKT뉴스룸 내 신청 페이지(news.sktelecom.com/prompt)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분야는 일상 속 문제 해결 사례를 모집하는 `Life AX`와 업무·학습 생산성 향상 사례를 모집하는 `Work AX` 두 가지로 나뉜다.

 

응모 기간은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이며, 만 14세 이상 고객이면 이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결과는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오는 20일 SKT 뉴스룸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시상은 대상(2명), 금상(4명), 은상(6명), 참가상(약 400명) 등으로 나뉘며 이들에게는 총 1,000만 원 상당의 SK상품권 및 네이버포인트가 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굿 체인지 캠페인 일환의 CX 미디어아트 전시도 8월 중 시행한다.

 

SKT는 AI 빅데이터 기반 설문 서비스 `돈 버는 설문`을 통해 고객이 체감하는 SKT의 변화와 앞으로 기대하는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받고,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미디어아트 형태로 을지로 T타워에 전시할 예정이다.

 

최종복 SKT 미디어Comm실장은 "AI 전환과 고객 가치 혁신은 고객과 함께할 때 더욱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경험과 목소리를 서비스와 콘텐츠에 적극 반영하며,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LH, 서울 도심복합사업 첫 철거 착수…민간 대비 8년 빠른 속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중 속도가 가장 빠른 방학역 지구에서 첫 철거를 시작하며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LH는 21일 방학역 복합지구가 후보지 지정 5년 만에 철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LH가 도심 내 신규 주택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도심복합사업을 본격...
  2. 원유 수급 안정화 위해 다변화 원유 수입부과금 환급 한도 확대 정부가 원유 수급 안정과 중동 의존도 완화를 위해 다변화 원유에 대한 수입부과금 환급 요건을 완화하고 환급 한도를 확대한다.정부는 23일 제6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다변화 원유 수입부과금 환급 요건을 완화하고 환급 한도를 높이기로 의결했다. 이번 위원회는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3. 한국씨티은행, 차기 행장에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 단독 추천 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22일 회의를 개최하고,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임추위는 김경호 후보의 중장기 경영 비전과 전략, 대내외 소통 및 리더십 역량, 경영 역량과 전문성, 금융산업에 대한 통찰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선정 배경을...
  4. 국토부, 외국인 부동산 거래 기획조사 실시…위법 의심 840건 집중 점검 국토교통부가 외국인의 부동산 위법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23일 외국인 부동산 기획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국토부는 2025년 6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신고된 전국 주택·비주택·토지 거래 중 위법 의심 사례 840건을 선별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 8월 시작돼 올 12월까지 진행되며, 연말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이 날 실시한 조.
  5. LH, 용인 반도체산단 조성공사 심사 방안 확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3일 예정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1공구 조성공사 사업계획서 심사를 앞두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대폭 강화한 심사 방안을 22일 공개했다.LH는 지난 21일 사전설명회를 열고 해당 사업 심사를 위한 심사위원 후보자 구성 현황을 소개했다. 이번 심사를 위해 LH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254인과 타 ..
  6. 사이버한국외대, 가을축제 CUFESTA 성료… 시공간 제약 넘은 휴먼 터치 입증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지난 9월 19일(토) 대학 사이버관 일대에서 추계 대학 축제 ‘2026 CUFESTA’를 성료했다.사이버한국외대 제20대 총학생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하모니(Harmony)’를 핵심 주제로 삼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소 온라인을 기반으로 수학하던 구성원들이 바쁜 일과를 쪼.
  7. 관세청, 8월의 마약단속왕에 서울세관 김미나 주무관 선정 관세청은 다크웹과 가상자산을 악용한 지능형 마약 밀수 사범을 검거한 서울세관 김미나 주무관을 23일 8월의 마약단속왕으로 선정했다.김 주무관은 대마 카트리지 등 4종의 마약류를 밀수한 범인을 4개월간 추적했다. 구매부터 수취에 이르는 범행 전 과정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이 날 김 주무관은 수사 초기 피의자 검거에 난항을 겪...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