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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워크숍도 프라이빗 시대… 나나트래블, 기업 맞춤 해외 워크숍 운영 확대
  • 민소영 기자
  • 등록 2026-06-09 1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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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문화와 목적에 맞춘 맞춤형 워크숍 수요 증가
  • 해외 연수부터 팀 리프레시 프로그램까지 프라이빗 방식 선호
  • 일본·중국·태국 등 다양한 워크숍 운영 사례 확보

맞춤형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나나트래블이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국내외 워크숍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기업들의 워크숍 및 연수 문화가 변화하면서 단체 패키지 형태보다 기업의 목적과 조직 특성에 맞춘 프라이빗 워크숍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맞춤형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나나트래블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국내외 워크숍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워크숍이 단순 관광이나 일회성 행사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조직 문화 강화, 팀워크 향상, 임직원 리프레시, 우수사원 포상여행 등 명확한 목적을 가진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기업별 요구사항에 따라 일정 설계부터 항공, 숙박, 차량, 식사, 현지 프로그램, 가이드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구성한다. 실제로 나나트래블은 최근 중국 충칭 워크숍, 태국 워크숍, 일본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기업 규모와 목적에 따른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중국 충칭 워크숍은 현지 문화 체험과 팀빌딩 프로그램을 결합해 진행됐으며, 태국 워크숍은 임직원 리프레시와 조직 소통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영흥도 워크숍은 수도권 기업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근거리 워크숍 모델로 운영됐다.

 

특히 기업 및 기관 고객들은 일정의 유연성과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다른 팀과 함께 이동하는 일반 패키지보다 단독 차량과 전용 가이드가 포함된 프라이빗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나트래블은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대만 등 다양한 지역의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 연수, 해외 워크숍, 인센티브 투어, 공공기관 시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가 인원과 예산에 맞춘 맞춤형 기획도 가능하다.

 

나나트래블은 최근 기업들이 단순한 관광이 아닌 조직 문화 개선과 임직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며, 기업의 목적에 맞는 차별화된 워크숍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나나트래블은 기업 워크숍 외에도 가족여행, 효도여행, 단체연수, VIP 의전, 골프투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라이빗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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