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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몽당분필’과 엠티처 교사 연수 운영… 업무협약 기반 교육 협력 강화
  • 김미경 기자
  • 등록 2026-04-21 1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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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엔 교수 활동 플랫폼 ‘엠티처’에서 6회에 걸쳐 실시간 비대면 화상 연수 운영
  • 교과서 기반 에듀테크 수업 사례 공유로 초등교사 수업 지원
  • 업무협약 통해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교사 연수 협력 추진

미래엔-디지털미디어교육콘텐츠 교사연구협회 `몽당분필`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디지털미디어 교육콘텐츠 교사연구협회 ‘몽당분필’과 함께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한 실시간 비대면 화상 연수 ‘미래엔 교과서 수업을 내일 바로 UP! 해줄 6ix 에듀테크 수업 레시피’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미래엔 교과서를 활용하는 전국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미래엔의 교수 활동 플랫폼 ‘엠티처’를 통해 4월 21일부터 23일, 28일부터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회차당 2시간씩 실시할 계획이다.

 

연수에서는 교과서 기반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교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에듀테크 활용법을 공유하고, ‘AI 클래스’, ‘디지털 지도’, ‘MakeX’, ‘카드톡’, ‘스마트수업’, ‘특화 자료실’, ‘M카이브’ 등 ‘엠티처’의 다양한 수업 지원 기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1학기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형·현장형 내용 위주로 구성해 교사들의 수업 준비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수는 미래엔이 지난 3월 27일 몽당분필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첫 번째 협력 사례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 공동 개발과 교사 연수, 디지털 교육 활성화, ‘엠티처’의 현장 활용을 돕기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몽당분필은 디지털 기반 교육 콘텐츠 연구와 현장 적용 사례 확산에 힘써온 교사 연구 단체다. 2016년 모임을 시작해 2018년 인디스쿨 대표 교사모임으로 등록됐으며, 2024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같은 해 제1회 우석교사 페스티벌에서 ‘Best In Class 디지털콘텐츠부문’을 수상하는 등 현장 중심 교육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현재 212명의 정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미래엔은 이번 연수는 교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사례와 디지털 도구 활용법을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과 교사 연수를 지속 확대하며, 미래엔의 디지털 교육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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