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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유류할증료·환율 부담 낮춘 ‘가격고정’ 기획전 선봬
  • 민소영 기자
  • 등록 2026-03-30 1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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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두칼레 궁전

모두투어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과 고환율 기조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고객의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가격고정’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예약하는 순간 가격은 멈춘다’는 콘셉트로 마련됐다. 최근 유류할증료와 환율 상승으로 여행 심리가 위축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유류할증료를 인상하지 않거나 인상 폭이 제한적인 항공사를 중심으로 지금 시기에 떠나기 좋은 국가별 인기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획전은 △비즈니스클래스 △모두시그니처 △유럽 △미주/호주 △동남아 △중국 등 지역·상품 유형별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부산출발 △지방출발 △한일크루즈까지 함께 마련해 출발지와 여행 형태에 따른 선택 편의도 높였다. 단거리부터 장거리까지 주요 인기 지역을 폭넓게 아우르면서도, 고객 취향과 여행 목적에 따라 상품을 보다 직관적으로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유류할증료와 환율 등 외부 변수에 따른 고객의 체감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두투어는 해당 기준에 부합하는 항공사를 중심으로 상품을 선별하고, 지금 시기에 떠나기 좋은 국가별 인기 여행지를 한데 모아 선택 편의와 가격 경쟁력을 함께 높였다. 아울러 전사 프로모션과 다양한 결제 혜택, 추가 특전을 더해 실질적인 혜택도 강화했다.

 

모두투어는 예약 이후 환율 변동을 이유로 별도의 추가 비용을 청구하지 않고 있으며, 패키지여행 특성상 현지에서 필요한 주요 비용이 사전에 상품가에 포함돼 있어 여행 경비를 보다 안정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 이는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 관점에서 비용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출발 전 가격 부담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은 유류할증료 인상과 환율 상승 등 외부 변수로 여행 계획을 망설이는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다양한 결제 프로모션, 취향별 상품 구성을 지속 확대해 합리적인 여행 선택지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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