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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코리아, RTLS 트렌드와 산업 적용 사례 공유… 현장 데모 세미나 성료
  • 김창식 기자
  • 등록 2026-03-10 1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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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데모 통해 자산 위치 실시간 파악 기술 체험… 운영 효율 향상 가능성 확인

지난 6일 `AW 2026`에서 진행된 SICK코리아 RTLS 세미나 현장

SICK코리아(씨크코리아)가 실시간 위치 관리 시스템(RTLS)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디지털 전환(D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3월 6일(금)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현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SICK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RTLS의 최신 기술 동향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자동화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SICK코리아의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RTLS 기술이 가져올 수 있는 운영 효율성과 혁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평가다.

 

세미나는 △RTLS 기술 동향 및 산업 트렌드 △SICK의 실시간 위치 관리 시스템 소개 △RTLS 기술 사례 발표 △SICK RTLS 솔루션 현장 데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데모를 통해 실제 산업 환경에서 RTLS 기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SICK코리아의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한 RTLS 솔루션과 실제 산업 적용 사례가 소개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현장 데모를 통해 자산 위치와 이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RTLS 기술의 활용 방식과 이를 통한 운영 효율 개선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카이스트(KAIST) 스핀오프 기업 MilliTrack의 RTLS 기술 사례도 함께 발표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RTLS 기술 접근 방식과 실제 적용 가능성을 보다 폭넓게 살펴볼 수 있었다.

 

SICK코리아 조다영 디지털 전문가는 “RTLS 기술은 산업 현장에서 자산의 위치와 이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운영 가시성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SICK의 디지털 IIoT 플랫폼 ‘SENTIO’와 연계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ICK AG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 기업으로, 1946년 Dr. Erwin Sick에 의해 설립됐다. 본사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발트키르히에 위치하며, 첨단 기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60여 개의 자회사에서 1만1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SICK AG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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