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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세븐 ‘브랜드 명예의 전당’ 3년 연속 1위
  • 김창식 기자
  • 등록 2026-01-23 1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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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C 영업마케팅본부 손수홍 부사장(오른쪽)이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있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이하 STLC)의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엔진오일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산업별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에쓰-오일 세븐은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에쓰-오일 세븐은 에쓰-오일의 베이스오일과 글로벌 첨가제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맞는 제품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제품 체계를 구축해 왔다. 승용차 및 상용차용 제품을 용도와 규격에 따라 명확히 구분한 라인업과 등급 체계는 제품 선택 편의성을 높이며 고객 만족도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기술 측면에서도 선제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 3월에는 국내 최초로 최신 국제 규격(API SQ, ILSAC GF-7)을 충족하는 제품을 출시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제품은 타이밍 체인 마모 방지, 저속 조기점화 방지, 피스톤 청정성 개선 등을 통해 연비 성능과 엔진 보호 성능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량 시장 확대에 맞춰 선보인 ‘S-OIL 7 EV 하이브리드’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브랜드 신뢰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이번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에쓰-오일 세븐은 모터스포츠 후원을 통해 가혹한 레이싱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윤활 성능을 검증하며 제품 경쟁력을 확인해 왔다. 아울러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한 현장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관련 분야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STLC 올리비에 벨리옹 대표는 “3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1위 선정은 에쓰-오일 세븐이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과 고객 중심의 제품 전략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윤활유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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