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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2025년 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달성
  • 김해인 기자
  • 등록 2026-01-16 08: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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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말 대비 적립금 8.1조원 증가: IRP 3.8조원, DC 2.3조원, DB 2조원 증가
  •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3년 연속 全 은행권 1위 달성, 퇴직연금 1등 은행으로서 위상 재입증
  • 손님 중심·현장 중심 기반의 지속적인 혁신으로 차별화된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 제공의 성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025년 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025년 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 연금 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48.4조원으로 △IRP 3.8조원 △확정기여형(DC) 2.3조원 △확정급여형(DB) 2조원 증가에 힘입어 2025년 한 해 동안 8.1조원이 증가했다.

 

하나은행은 손님 신뢰를 바탕으로 2023년과 2024년 全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全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하며 퇴직연금 1등 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손님 중심·현장 중심 기반의 지속적인 혁신으로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다.

 

우선 하나은행은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VIP 손님’을 위한 전문 상담센터인 ‘연금 더드림 라운지’를 서울·경기·대구·부산 등 전국 8개 주요 거점에 설치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상담 전용 차량을 활용한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 운영을 시작해 원거리 소재 손님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금융권 최초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4월에는 은행권 최초로 ‘하나 MP 구독 서비스’를 선보이며 비대면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은행권 최초로 개인형 IRP를 보유한 손님의 연금 인출 목표에 맞춰 연금 인출 기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AI가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AI 연금 투자 인출기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손님이 연금 적립부터 수령까지 생애 주기에 맞춰 체계적으로 연금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은 하나은행을 믿고 오랜 시간을 함께해주신 손님들이 있었기에 3년 연속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의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은행권 유일의 3년 연속 우수 사업자로 선정되며 퇴직연금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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