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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푸른수목원서 인문학콘서트···'공연 즐기고, 경관 즐기고'
  • 안정훈 기자
  • 등록 2019-05-26 0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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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작가 출연···재즈밴드·국악 등 다양한 볼거리도

온수역 인근에 소재한 푸른수목원이 25일 수목원 내에서 ‘풀밭가득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에 지역 주민들도 가족끼리 나들이를 나와 책과 수목원의 경관을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도 유명한 황선미 서울예술대학교 교수가 참석했으며 그 외에도 해금 연주자로 유명한 은한, 재즈밴드 필온필, 세계 각지의 가야금을 다루는 멀티악기연주자 영혼다해, 가야금과 해금의 국악팀 가야해 등이 공연했다.


푸른수목원은 25일 '풀밭 가득 인문학 콘서트 행복한 산책'을 진행했다. (사진 = 안정훈 기자) 25일 '풀밭 가득 인문학 콘서트 행복한 산책'에서 공연한 은한. (사진 =  안정훈 기자)

25일 '풀밭 가득 인문학 콘서트 행복한 산책'에서 국악팀 '가야해'가 공연중이다. (사진 =  안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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