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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5년 산림사업 48억 원 투입
  • 이영선 기자
  • 등록 2025-01-09 16: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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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박용철)이 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산림사업` 추진에 나선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산림사업` 추진에 나선다.

군은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대는 물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각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 산림자원의 가치 증진과 산림재해 및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를 위해 ▲산불예방사업 ▲숲가꾸기 ▲조림지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덩굴제거사업 ▲조림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산림경영기반을 조성하고 산림재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사방사업 ▲임도 신설사업 등도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 집중호우 등으로 자연재해를 입은 지역의 산림복원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회복하고, 각종 재해 예방에 실효성 있는 사업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해 산불과 산사태 등 자연재난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산림사업을 통해 이에 선제적 대응으로 산림을 보호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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