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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제12회 북촌음악회 개최
  • 김창식 기자
  • 등록 2019-05-16 1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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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8일 오후5시, 북촌 명소 백인제가옥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음악회

서울역사박물관은 5월 18일 오후 5시부터 종로구 가회동 북촌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근대한옥 ‘백인제가옥’에서 <사랑>을 부제로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5월 18일 오후 5시 <사랑>을 부제로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진=서울시)

기품있는 고택의 ‘아늑한 안채마당’ 에 무대가 마련되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고수준의 음악가들이 출연하여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음악회가 열린다. 


 프로그램의 기획과 음악감독은 한국을 빛낸 세계적인 오페라가수로  활동한 바 있는 서혜연 교수(서울대 성악과)가 맡고 있으며, 고택의 아름다운 정취속에서 국내 최고의 연주자와 가깝게 호흡하며 즐기는 특별하고 감동적인 음악축제가 될 것이다. 


지난해에는 매 공연마다  관람 예매 시작 10여분만에 마감을 기록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2016년 6월 처음 공연이 시작되어 제12회 째 무대를 여는 ‘북촌음악회’는  올해에도 봄과 가을 총 네 번의 무대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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