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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9일 오전 서울동부지검 수사단 조사 출석
  • 민창기 기자
  • 등록 2019-05-09 10: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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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김학의 의혹 관련 수사단'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05.09. (사진=김대희 기자)

뇌물수수·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김학의 의혹 관련 수사단'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뇌물수수·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김학의 의혹 관련 수사단'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05.09. (사진=김대희 기자)

뇌물수수·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김학의 의혹 관련 수사단'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05.09. (사진=김대희 기자)

뇌물수수·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김학의 의혹 관련 수사단'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9.05.09. (사진=김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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